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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통신

작성자 : 편도현

■출판사 : 책고래■분야 : 문학/수필■서평단 모집기간 : ~2019-09-06 까지■서평단 발표일 : 2019-09-07■일반 지원자 모집 : 10명※본 책은 기간내에 서평을 꼭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스토리 카드북http://www.dreamlib.co.kr/m/cardbook_pc/index.php?no=318&event_no=m271서평 신청하러 가기↓http://www.dreamlib.co.kr/texter_review/review_entry_board_list.php?id=bookstory&book_id=21275&sub=review&teb=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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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enclip4

미래 지향의 역사 인식이 중요한 때이다. 특히 세대를 이을 주인공들인 어린이 청소년들을 바른 역사 주체로 자라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 때이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국학 특화 도서관을 만나는 것은 뜻 깊은 일이다. 지난해 12월 14일 개관한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도서관장 안소현 사서) 이야기이다. 종로구의 특별한 문화 공간으로 출발한 공공 도서관 최초의 국학 특화 도서관이다. 국학 특화라는 이런 성과는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을 수렴한 결과이다.   4호선 혜화역(4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로 이동, 성균관대학교 후문 정류장에서 내려 반대 방향으로 1분 정도 걸으면 찾을 수 있다. '성균관'에서 가까운 도서관이란 점이 역사적 깊이를 더하기에 '성균관'에서부터 걸어 방문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공자(孔子)에게 제사 지내는 사당인 대성전 및 교육 공간인 명륜당 등으로 이루어진 '성균관'은 고려의 중앙 유교 교육 기관인 '국학'을 계승한 국가 기관이었고 국학은 우리의 말과 글,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형성된 모든 한국적인 것을 뜻한다.   이 두 개념에 걸맞게 도서관은 주요 국학 전문 기관과 동양학자 김용옥 교수 등에게 자문하는 등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쳤다. 서울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서 영인본 자료와 한국국학진흥원, 수원화성박물관 등에서 관련 자료들을 기증받았다. 도올 김용옥 교수가 쓴 한글 현판과 도서관의 뜻을 살릴 인물들을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눈길을 끈다.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이지만 어른들도 이용할 수 있다. 전체 4500여권의 책 중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과 어른을 위한 책이 반반으로 나뉘어져 있다. 도서관에는 몇 가지 특별한 면이 있다. 카페처럼 꾸며진 모던한 개방형의 80석의 열람실이 그 하나이다. 어린이 자료실은 온돌 마루에서 자유롭게 책 읽고 상상할 수 있는 파격적 공간이다. 책 읽어주는 나무와 유아학습시스템이 구비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놀이할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해서는 각 연구소의 국학 관련 자료들을 찾을 수 있는 검색용 태블릿PC들을 마련했다. 고전 자료들과 관광 정보, 지리 정보, 학습 한자들을 퀴즈식으로 접할 수 있는 스마트 스터디보드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국학 관련 강연 및 교육, 토론을 위한 세미나실도 갖춘 이 도서관은 열린 도서관을 목표로 한 가운데 특별 기획 도서들을 선별 비치해 전문성을 높였다. 국학의 대표자인 단재 신채호, 위당 정인보 선생 등의 원전 자료들이 그것이다. 민족의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고민했던 단재 선생은 식민사학에 대항해 자유롭고 소신 있게 생각하고 행동한 사학자였다. 목숨 걸고 진실을 기록한 사관(史官) 정신의 계승자라 할 수 있다. 영국인인 어니스트 베델(1872 - 1909)이 발행한 대한매일신보의 주필과 국채보상운동 단체와 신민회 등의 주요 인물로 활약한 단재 선생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열혈 지식인이기도 했다. 조선상고사를 통해 국사(國史)라는 개념을 제시한 단재 선생은 역사를 세계사와 조선사로 나누고 민족의 전체 과거를 총체적으로 서술하는 국사의 정립 필요성을 역설했다.   위당 (정인보)선생은 단재 (신채호)선생을 이은 민족사학자이자 시조작가, 성리학과 대비되는 또 다른 유학인 양명학을 연구한 학자였다. 위당 선생에 대해 말할 때 반드시 거론해야 할 점은 그 분이 성호 이익 선생과 다산 정약용 선생과 같은 실학자들과 맺은 인연이다. 성호와 다산의 저술에 대한 심혈을 다한 정리가 선생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정조(正祖) 관련 자료인 화성원행도, 혜원(신윤복) 풍속도첩, 단원(김홍도) 풍속도첩, 단종(端宗) 관련 화첩인 월중도(越中圖), 정조 빈전혼전 도감 의궤, 정조 부묘 도감 의궤 등 조선 시대 왕실의 귀한 역사 자료들도 중요 기록물들이다. 역사 코너에는 삼국유사와 삼국사, 규장각 소장의궤 해제집, 대한매일신보 등의 자료 등 국학과 관련된 한국사의 주요 저작들과 60여 종의 세계사 책들이 함께 비치되어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장서를 꾸준히 늘리고 국학에 맞는 강연과 세미나 등을 마련해 소통과 창의의 터를 만들겠다는 것이 도서관의 장기 계획이다. '성균관' 명륜당 뒤쪽의 존경각(尊經閣)이란 도서관을 생각해본다. 존경(尊經)이란 유교 경전을 존경한다는 뜻으로 오늘날 이 단어는 무엇인가를 밝히는 것<명: 明>으로 바꿔 이해해야 한다. 아르헨티나 작가 보르헤스가 '바벨의 도서관'이란 소설에서 말했듯 도서관은 불을 밝히고, 고독하고, 무한하고, 부동적이고 고귀한 책들로 무장한 곳이다.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의 오랜 점등(點燈)을 기원한다.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kiki78k/2215434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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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enclip4

경기 남양주시와 양주시 사이에 자리잡은 의정부시는 서울 최북단의 노원과 도봉구를 이웃으로 둔 도시다. 양주군에 속했다가 독립한 뒤 1963년 시가 되었다. 경기도 제2 청사를 가진 경기 북부의 중심 지자체로 2003년에 첫 공공도서관(정보도서관)을 세운 이래 최근 몇 년 사이에 문화와 교육 인프라를 늘리는 일에 집중했다. 4곳의 공공도서관과 14곳의 공립 작은 도서관을 갖추었고 2019년 9월에는 미술전문 공공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의정부시 공공도서관들의 주요 특징들 중 하나는 경기도민이나 도내 직장인, 그리고 학생들이 공공도서관 한 곳에서 10권씩 총 40권의 책을 빌릴 수 있다는 점이다. 신곡동 중심지에 위치한 의정부 과학도서관은 인구 43만 7천여 명이 이용하는 의정부 공공 도서관을 대표하는 도서관이다. 지난 2007년 10월 개관한 이 도서관은 1층에는 꿈나무실과 디지털 정보실을, 2층에는 인문과학실을, 3층에는 자연과학실 및 천문우주체험실을 둔 과학 특화도서관이다.     도서관 로비에 들어서면 천상열차분야지도(복원) 입상이 눈길을 끈다. 돌판에 새긴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국보 228호)는 1247년에 만들어진 중국의 순우천문도의 뒤를 이어 조선 태조 이단(李旦: 이성계)이 고구려의 별자리 지도 탁본을 바탕으로 돌에 새긴 세계 두 번째의 별자리 지도이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가 땅의 지도라면 천상열차분야지도는 하늘의 지도이다.   과학특화 도서관답게 자연과학실에서 돋보이는 점이 몇 가지 있다. 순수과학, 기술과학, 의학, 공학으로 나눈 큰 범주 아래에 세밀하게 학문들을 나누었다는 점이다. 수학, 화학, 천문학, 물리학, 지구과학, 기상학, 해양학 등의 순수과학, 광물학, 생명과학, 생물진화, 이론유전, 식물학, 동물학 등의 기술과학, 인체생리학, 임상의학 등의 의학, 식품공학, 군사공학, 전기공학, 무선공학, 전자공학, 환경공학 등으로 세밀하게 나눈 방식이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도서 열람과 대출 이상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끄는 프로그램은 천문우주체험이다. 아이들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천문우주체험실은 도서관 밖 가까운 곳으로의 이전이 진행중이다. 695 평방 미터에 이르는 천문우주체험실의 면적은 3층의 절반 이상이나 된다. 별의 밝기, 항성, 우주인의 임무, 인공위성의 구조, 인공위성 로켓의 분리, 세계의 우주센터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 및 구경 거리가 천문우주체험실을 풍성하게 한다.   세종대의 장영실, 이순지, 영정조대의 홍대용, 서양의 요하네스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아이작 뉴턴,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들의 면면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천문관측기인 혼천의, 해시계인 앙부일구, 강우량 측정 기구인 측우기, 하천의 물 높이를 측정하는 기구인 수표 등 세종 시대의 주요 관측기기들과 청동 지구의 등도 인기 아이템들이다. 4차원 영상체험실, 무중력체험실, 천체투영실, 우주 터널도 흥미진진한 체험 거리로 손꼽힌다. 천체투영실은 반구형 돔에서 별자리 위치 영상을 띄워 계절별 별자리 공부와 함께 우주공간과 달 등에 관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개관 이래 지금까지 줄곧 도서관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온 것은 학생들 대상의 과학 교실과 성인들 대상의 천문 교실이다. 이 가운데 단연 최고의 프로그램은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과학특화 도서관답게 지난 1월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에너지를 전문으로 한 ‘나도 과학해설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천체 관측은 시민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 몸의 주요 원소들이 별의 일생을 마감하는 초신성(超新星)으로부터 생겨나 우주에 흩뿌려진 원소들이니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초신성은 이름과 달리 일생을 다한 별이 놀랍도록 큰 규모로 폭발하는 현상을 말한다.) 의정부 과학도서관이 시민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요인은 전문과학관에 비해 규모가 작지만 도서관으로서는 꽤 전문적인 체험시설들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자연과학실은 35,000권의 책으로 빼곡하게 채워졌다. 큰 관심을 모으는 책은 추천도서의 한 권인 '천문대의 시간 천문학자의 하늘'(천문학자 전영범 지음)이다. 사진 찍는 천문학자가 쓴 이 책은 저자가 장비와 망원경을 관리하는 오퍼레이터의 도움을 받아 날씨라는 변수 속에서 어떻게 천체를 관측하는지 이야기한 책이다. 우주의 시작에서 끝에 이르는 상상할 수 없이 긴 시간을 다루는 천문학은 해, 달, 별의 엄밀한 규칙성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오래된 자연과학이다. 졸음과 추위를 이기기 위해 커피와 쿠키를 먹으며 별을 관측한 천문학자들(‘오레오 쿠키를 먹는 사람들’)로 인해 고생과 낭만의 과학으로 알려진 학문이기도 하다. 천문학은 또한 무수한 수학적 자료들을 처리한 19세기의 여성 계산원들 덕에 발전한 학문으로 알려졌다. ‘천문대의 시간 천문학자의 하늘’이 추천 도서에 선정된 것은 이렇듯 상징적이다. 과학특화를 넘어 인문학적인 향기까지 전해주는 의정부 과학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를 슬로건으로 삼아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노력한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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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enclip4

저희 책고래 출판사의 <빨간머리 앤: 자작나무 숲을 지나>가 캐나다 Liden Christian school에서 한국어 교재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먼곳 캐나다에서 수많은 빨간머리 앤 그림책 중에 저희 책고래 책을 교재로 선정한 이유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스토리 카드북 보기 ▼http://www.dreamlib.co.kr/m/cardbook_pc/index.php…네이버 책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4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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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enclip4

서울 충정로 동아일보사를 방문한 책고래 출판사 ‘초등학생 로맨스 동화’ 시리즈 작가들. 왼쪽부터 한유진 작가, 김수정 작가, 우현옥 책고래 출판사 대표, 이지선 작가, 정설아 작가, 정주일 작가.★ newspic에서 책고래 놀이터 시리즈(초등학생 로맨스 동화) 작가님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초등학생 로맨스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의 동화책 집필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출판의도가 담겨 있는 기사입니다.기사보기 ▼http://www.newspic.kr/view.html?nid=201905191730027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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